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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미국에서 잠재력을 끌어내고 싶은 학생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08-02 11:29:32
  • 조회수 346

"한국보다 미국에서 잠재력을 끌어내고 싶은 학생"

잠재력은 교육전문가가 도움을 줘야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

Guardian EDU


미국 유학생 비율이 줄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아직도 많은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유학에 대한 문의를 끊이지 않고 하시고 계십니다. 유학에 대한 수요는 전혀 식을줄 모르고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건의 상담을 진행중인데,그 중에서도 한국보다는 미국의 교육이 맞는 학생들, 한국 교육의 문제로 인하여 미국의 정규 사립 코스의 커리큘럼을 이수하여 학생이 한국보다는 미국에서 더 잠재력이 높을만한 학생들을 선발하고 미국 현지에서 훈련을 시키고, 성공적으로 명문대학에 입학하여 좋은 일자리까지 갖게 되는 학생들을 무수히 많이 보면서, 가디안에듀에서는 깊은 회의를 통하여 " 한국보다 미국에서 더 잠재력을 끌어내고 싶은 학생" 을 특별히 선발하여 집중적으로 학생들을 훈련하는 "스파르타식 훈련"을 진행하자고 결정되었습니다.


학생들의 탈선을 막는 것은 기본이고, 배우려는 자세 혹은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갖게 되는 것이 굉장히 미국 유학생활에서 중요합니다. 안전하고 관리가 확실한 홈스테이는 가장 중요하지만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타지 생활에서는 안정적인 생활이 되어야 학업 성취율 또한 높아집니다. 물론 보딩스쿨(기숙학교)와 홈스테이생활 중 학생마다 자신에게 맞는 생활방식이 있지만, 대부분의 "한국보다 미국에서 더 잠재력을 끌어내고 싶은 학생"들은 기숙학교에서 홀로 외롭게 성장해야하는 것 보다는 홈스테이에서 따뜻한 환경을 조성해주고 미국의 문화를 더없이 빠르게 습득하는 것이 훨씬 학생들에게 맞아왔습니다.


또한 가디안에듀의 학사관리는 이미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인정을 해주셨지만 저희는 한단계 발전하여 올해부터는 수십년간의 노하우를 담은 "ICCS (Integrated Curriculum Consulting System, 통합커리큘럽컨설팅시스템)"런칭하였습니다. 학생들의 학사관리는 이제 기본입니다. 그것에 더해 학생들의 방향을 잡아주고 학생마다 맞는 방향에 따른 진로에 대한 지도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미국의 명문 대학에 입학을 하기 위한 필수조건인 에세이 작문(Essay) 또한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학부모님들의 잘못된 선택은 바로 사교육에 집중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규 미국 교육 과정에 충실하게 커리큘럼 컨설팅 또한 함께 나아가야 훨씬 더 큰 효과를 얻게 됩니다. 학생이 다니는 학교 그리고 학년마다 읽어야할 필독도서를 기준으로 에세이 작문(Essay)교육을 꾸준히 받는 학생은 자연스럽게 SAT에서도 효과를 볼 뿐 아니라 TOEFL(토플), 그리고 대학과정의 논문 또한 엄청난 효과를 보게 됩니다.


실제로 학생의 생활부터 학업, 그리고 방향까지 모든 것을 케어할 수 있는 곳은, 미국 현지에서 직접 한국과 동일한 선상에서 관리를 하는 방법외에는 없습니다."미국현지본사와 한국의 서포팅 오피스가 한몸으로 진행을 하고 실제로 미국 현지에서 통합커리큘럼컨설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가능한 곳은 가디안에듀가 유일합니다."


"한국보다 미국에서 잠재력을 끌어내고 싶은 학생"맞춤식 스파르타 프로그램과 ICCS (통합커리큘럼 컨설팅 시스템)병합하여 미국유학생활을 하는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은 유학을 고려하는 분들에게는 필수입니다.


가디안에듀 미국본사 & 가디안에듀 서울오피스

"잠재력은 끌어줄 수 있는 전문가가 도와줄 때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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